서울의 한 대형병원 수술실.
로봇을 이용한 직장암 수술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등에서 온 외국 의사들이 한국 외과 의사의 수술 기법을 지켜보면서 배웁니다.
툴리나 인나(러시아 외과 전문의) : "교수님이 대장암 로봇 수술에 매우 많은 경험을 갖고 있어 실력을 연마하기 위해 이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6번이나 척추 수술을 받았지만, 심한 목 통증에 시달리는 영국 여성입니다.
런던 주치의의 권유로 수술 받기 위해 서울의 한 척추전문병원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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