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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경 어깨 탈구 수술




어깨 탈구란 우리 인체 중 가장 운동범위가 크고 불안정한 관절인 어깨 주위의 근육과 인대에 문제가 생김으로 인해
어깨가 빠지는 증상을 의미한다.
관절와라는 어깨뼈에 붙어있는 뼈 주위를 말랑말랑한 조직이 지지해주고 있는데, 이 중 하나인 관절 와순이 찢어지면서
어깨가 자주 빠지는 증상이 발생한다. 이 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관절 와순을 제자리에 붙여주는 수술을 한다.


우선 관절 부위에 5~8mm 정도의 상처 3개 정도를 낸 후 초소형 카메라가 달린 내시경을 관절 내에 삽입한다.
작은 구멍에 삽입한 기구를 조작하여 떨어져 있는 관절와순을 제자리에 붙여주는 수술을 시행해 관절 탈구를 막아주는 수술을 한다.


최소 상처 수술을 시행하기 때문에 상처가 거의 남지 않고 출혈이 거의 없다.
회복 기간이 단축되므로 재활 치료도 빨리 시행 가능하여 사회로의 조기 복귀가 가능해진다

어깨뼈가 관절와에서 빠지는 경우 시행(한번 빠진 어깨는 습관성이 될 확률이 매우 높음)
젊은 연령층은 2번 이상 탈구된 경우 계속 어깨가 빠지며, 심하면 자다가도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여러 번 탈구 되는 경우는 관절와의 뼈까지 상하게 된다.
40대 이상에서는 주위의 어깨 힘줄도 동시에 파열될 가능성이 많고 그 후 힘줄 파열이 진행되어 어깨 관절염으로 진행 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는 3주 고정을 하고 그 후부터는 수동운동 및 능동 운동을 시작한다.
어깨 수술의 결과는 수술 집도의의 의술뿐만 아니라 재활치료도 상당히 중요하다.
그러므로 본인의 노력을 같이 기울여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5~6개월이 지나면 정상생활 및 운동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