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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OO님 (65세) 후기입니다.



기존에 수술한 자리도 아프고 꼬리뼈가 아프고 10분도 못 앉아있고
집에서 밥도 서서 먹고 앉아서 한번도 못 먹어 봤어요.
수원 척추병원에서 검사 다해보니까 아무것도 치료해줄게 없다는 거에요.
너무너무 많이 울었어요. 척추병원에서 듣자마자 바로 눈물이 났어요.
그건 수술하고 나서 아픈건데 어쩔수 없이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말하는 거에요. 그래서 너무 기가 찼구요.

시술 할 때 박사님께 너무 감동 받았어요.
진짜 감동적이었는 게 시술을 할 때 마취 안하고 하잖아요.
근데 이상호 박사님이 김경자씨 김경자씨 나 이상호 여기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꼭 박사님이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제가 박사님이 안 계셔서 불안해 할까 봐 그랬던 것 같아요.그 말씀 한마디가 너무너무 따뜻했어요. 벼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더니 이런 분을 두고 하는 말이구나 생각했어요.

시술 한 후에 지금은 몸이 날아갈 것 같아요. 가벼워서 날아갈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하고, 제가 삶을 다시 사는 것 같아요. 제가 세상이 싫다고 생각 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다시 살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이상호 박사님 저 같이 이런 사람 다 치료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