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
현미경 레이저 추간판 절제술(OLD, OLM)



현미경 레이저 수술은 최소한의 상처만 내어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법으로, 지난 1992년 한국에 처음 도입되었습니다.
이 수술은 미세 현미경을 이용하여 정밀하게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주변의 정상 척추나 신경 등을 건드리지 않아 수술 후유증이
발생할 확률이 적습니다. 또한 술 후 통증이 적고 일상 복귀가 빠르므로 환자의 만족도가 높은 수술 입니다.
linewhite


– 정상 척추나 신경, 경막, 디스크 수핵, 섬유륜, 후종인대를 건드리지 않아 수술 후유증이 발생할 확률이 적습니다.
– 정상 디스크를 최대한 보존하는 수술법으로 환자의 예후가 좋으며, 재수술의 가능성이 낮습니다.
– 수술시간이 짧아 큰 수술을 견디지 못하는 노약자도 안전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 작은 피부 절개로도 수술이 가능하여 출혈이나 흉터 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통증도 적어 빠른 재활이 가능하고, 입원 기간이 짧아 일상 생활과 사회로의 복귀가 빠릅니다.

– 보존 요법 또는 내시경 레이저 추간판 절제술로도 효과가 없는 복합적인 디스크 환자
– 난치성 또는 재발성 디스크 환자, 노약자

– 전신마취 후, 허리 중앙의 피부를 1.5 ~ 2cm 절개한 뒤 고속 드릴을 이용해 척추 뼈를 조금만 절제합니다.
 그리고 미세 현미경 또는 내시경을 이용해 수술할 부위를 확인 후, 미세 레이저로 디스크 파편 조각을 제거합니다.
– 평균 1~2 시간이 소요됩니다.
– 입원 기간 입원은 대부분(75%) 24~72시간으로 길어야 1주 이내입니다.

당일>
– 4시간 동안 절대 안정을 취한 후에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화장실에 갈 수 있을 정도로 보행이 가능합니다.
– 보조기는 바른 자세에서 착용해야 하며, 침상에서 일어날 때도 허리를 비틀지 않게 일단 옆으로 돌아 누운 후에
 바르게 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다음 날 대부분 화장실 또는 병실을 왔다 갔다 하는 정도의 보행이 가능하며, 75%는 수술 다음 날 퇴원이 가능하지만
 3~4일 또는 1주 정도 병원에서 안정치료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linewhite
1주째>
– 퇴원 후에는 허리를 똑바로 펴서 허리 곡선을 유지한 상태로 2~3일간 안정을 취합니다.
– 퇴원시 지급하는 약은 염증 예방약이므로, 반드시 복용하고 드레싱은 자택에서 할 수 있으나 가능하면 가까운 의원에
 가서 하도록 합니다.
– 보조기를 착용하고 조금씩 활동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누워 있거나 잠잘 때는 착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나 허리를 비트는 자세는 피하도록 합니다.
– 차를 타고 이동하는 것은 가능하나 직접 운전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고,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도 피합니다.
– 걷기 운동은 바로 시작합니다.
– 복식 호흡을 하며 골반 들기를 하거나, 누워서 다리 들기 등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을 합니다.
– 30분 정도 잠깐 앉는 것은 무방하나 50분 이상 앉아 있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linewhite
2주째>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2주째 되는 날 우리들병원에 내원하여 X-ray 또는 CT 촬영을 해보고 실밥을 풀게 됩니다. 그러나 특수 피부 봉합은
 실을 뽑지 않습니다.
– 활동량을 점차 늘리는 것이 좋지만, 허리와 다리에 피곤함이나 통증이 생길 때에는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0분 동안
 앉아 있을 수 있으며 일어서면 허리를 바로 쭉 펴도록 합니다.
– 샤워는 실밥을 제거하고 만 하루가 경과한 후 꼭 서서 해야 하며, 가능한 한 허리를 숙이지 않도록 하고 머리도 서서 감습니다.
– 자가 운전이 가능하며 적극적인 걷기 운동을 합니다.
linewhite
3주째>
– 간단한 사무 보기, 부엌일과 공부는 시작해도 되고 누워서 하는 허리 스트레칭을 합니다. 그러나 물건을 들거나 허리를 비트는
 운동은 아직 무리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3~4주가 되면 허리가 단단해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하루 4km까지 걸어다니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침저녁으로 30~40분 걷기를
 하면 허리를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linewhite
6주째>
– 복부 단련 운동 및 허리를 뒤로 젖히는 운동(무릎을 가슴으로 끌어당기기, 무릎을 편 채 다리 들어 올리기)등 본격적인 스트레칭
 운동을 합니다.
– 보조기 착용은 6주까지 하며, 계속적인 보조기 착용은 허리 근육을 약화시킬 수 있으므로 그 후의 착용 여부는 주치의와 상의한다.
– 6주 후부터는 척추 강화 운동(센타르•메덱스)과 척추 유연 운동(자이로토닉)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linewhite
2개월 후>
– 2개월 후부터는 좀더 힘든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허리를 사용하는 일이나 20kg 이상 나가는 무거운 물건을
 드는 일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linewhite
3개월 후>
–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왔다면 힘든 일을 할 수 있지만 허리에 지나치게 무리가 가는 일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바른 자세로 일하는 습관을 들이고 평소 지속적인 걷기 운동이나 센타르 컴퓨터 척추 안정 운동, 메덱스 척추 강화 운동, 자이로토닉
 척추 유연 운동으로 예방 조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