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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현미경 레이저 목 디스크 수술(ACF)



미세 현미경 레이저 목 디스크 수술은 척수 신경을 누르는 커다란 관절염성 가시뼈를 제거하기 위해 시행하는 수술 입니다. 가시뼈 제거를 위해서 일반적으로 척추와 추간판을 제거하며, 이때 반드시 척추 안정성 유지를 위해 골융합 및 뼈 이식을 해야합니다.

– 병변이 있는 부위를 직접 제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정상적인 조직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 수술로 인한 신경부종, 하반신 및 상지 마비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경추 후종 인대 골화증 환자
– 경추에 외상이 있는 환자
– 골절을 동반하는 종양이나 신경손상이 있는 환자
– 감염, 류마티스성 관절염 혹은 척수성 척수증 환자

– 전신마취 후, 먼저 레이저로 신경이 짓눌린 조직을 제거한 다음 척추체 사이로 골이식 조직을 빈공간으로 집어넣습니다.
– 작은 금속판을 설치하고, 뼈와 융합할 수 있도록 작은 나사못으로 척추체에 고정합니다


1. 첫 째날:
-누워서 약 3시간 정도 안정을 취한 후 앉거나 설 수 있습니다.
-다음 날부터 서서 보행이 가능합니다.

2. 4~5일째:
-대부분 수술 후 4~5일이 지나면 퇴원이 가능합니다. 환자가 퇴원하기 전에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가 환자를 돌보며 침대에 눕거나 침대에서 일어날 때 그리고 혼자 걸을 수 있도록 보조합니다.
-환자는 수술 후(4~6주간) 목을 젖히거나 비틀기 등의 운동은 삼가야 합니다. 수술 후 목이 따끔거릴 수 있으며 호흡관을 통해 호흡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물을 마시면 도움이 되며, 퇴원 후에는 음식을 적게 먹어도 됩니다. 수술 후 몇 주 동안 엉덩이나 다리에 통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약 6주간 목 보조기를 착용해야 하며 의사가 지시할 때까지 보조기를 빼면 안 됩니다. 보조기 착용법은 별도로 교육받아야 합니다.
-환자는 수술 6~8주 후에 목을 젖히거나 비틀기 운동을 해도 되며, 통증도 차츰 줄어들고 목과 허리 근육도 예전처럼 튼튼해집니다. 또한 수술 후 4~6주에 무거운 짐을 들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