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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외관

   척추는 모두 33개의 뼈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주로 문제를 일으키는 곳은 골반 위의 상체를 지주 해 주는 24개의 척추뼈이다. 경추(목뼈)가 경추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으로 7개, 흉추(등뼈)가 1번에서 12번까지 12개이다. 흉추에는 그 번호에 따라 갈비가 12개씩 좌우로 붙어 있다. 이어서 요추(허리뼈)가 1번에서 5번까지 5개이다. 허리끈을 매는 부위가 보통 요추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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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구성

척추뼈는 모양이 각각 다르다. 같은 척추뼈는 하나도 없다. 그러나 기본 요소는 같은 이름이 붙는다. 뼈는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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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움직임

척추의 움직임은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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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의 굽이

  목과 허리의 굽이는 완만한 C자 모양으로 혹은 활 모양으로 앞으로 볼록하다. 이 굽이를 척추의 만곡(오목굽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바른 자세는 목이나 허리에 손을 대어 보면 뒤쪽이 오목한 것이 느껴진다. 태어나서 처음에는 목의 뼈가 거의 직선이나 석 달이 지나 목을 가누면서 목의 굽이가 생기기 시작하고 돌 가까이 되어 걷기 시작하면서 허리의 굽이가 생긴다. 이 굽이는 몸의 균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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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원반 모양의 척추 몸통들 사이에 같은 원반 모양의 디스크가 끼어 있다. 이 디스크는 척추의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하고, 충격을 흡수 완화하는 두 가지 역할을 한다. 만약 다리를 편 채 앞으로 숙여 80kg의 무게를 들어올린다면 척추 디스크에 걸리는 무게는 그 10배인 800kg이 되는데, 디스크는 이 무게를 흡수해 낸다. 디스크는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판에 수핵이라고 부르는 물렁물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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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대

  탄력 섬유로 된 붕대 같은 인대는 척추를 서로 제자리에 있도록 붙들어 매어 준다. 척추를 유지 보호하면서 균형을 잡아 주도록 척추의 여러 부위들을 서로 붙여 주는 넓은 테이프 같은 것이다. 다섯 가지 종류의 척추 인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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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뼈

  일반적으로 척추뼈는 3개의 관절로 이루어져 있는데, 척추뼈 몸통 사이의 “디스크”라는 하나의 관절과 척추뼈를 이어주는 상관절, 하관절로 이루어져 있다. 척추뼈의 상관절 하관절은 윗 척추뼈가 앞쪽으로 밀리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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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내용

신경근 동맥이 경막 내부에 있는데, 이 동맥은 디스크 탈출로 인한 압박이나 반복적인 작은 외상을 잘 견뎌내지 못한다. 경추 척추증으로 신경구멍이 좁아져 동맥이 졸리면 동맥 경련이 되거나 혈전이 되어 혈액순환 장애가 된다. 그로 인해 손이 시리고 근육 위축이 온다. 앞 척수동맥이 척수의 앞쪽 홈 속에 있다. 이 혈관은 척수의 앞쪽가쪽과 중앙에 분포된다. 이 동맥이 돌출된 가시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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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신경

척수는 뇌처럼 중추 신경이다. 두께는 약 8mm이며 넓이는 약 13mm이다. 척수는 뇌척수액, 경막, 지방, 혈관들로 둘러싸여 있다. 그래서 척수의 실제 두께는 10mm로 생각해야 한다. 따라서 척추관(뼈구멍)의 지름이 10mm 정도로 좁으면 척수가 압박 당하고 있다고 본다. 뇌에서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이거나 명령이 나오면 척수의 신경은 그 명령을 위임 받아 온몸에 전달하는 파견 대표의 역할을 한다. 뇌는 직접 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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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근육1-허리근육

척추뼈는 신체의 골격을 형성하지만 자체로는 척추의 힘은 바로 근육에서 나오기 때문에 근육이 허약하거나 불균형이 되면 척추에 손상을 입거나 요통이 발생하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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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근육 2.목근육

목과 목근육의 구조 및 기능적 원리 목의 척추, 즉 경추는 머리를 받드는 역할을 한다. 어른의 머리 무게는 약 4kg으로 목의 척추가 균형이 잡혀 있지 않으면 무거운 머리의 무게는 온몸의 자세에 영향을 미쳐 특정 부위의 근육이 과도하게 뭉치거나 느슨해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경추는 머리뼈와 등뼈 그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목의 회전과 관련된 근육, 머리를 지지하는데 관련된 근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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